이상화·양학선 등 스타 산실
교보생명은 ‘2016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최지로 아산시를 선정하고 18일 충남 아산시청에서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복기왕 아산시장과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사진 왼쪽)를 비롯해 이운종 아산시체육회수석부회장, 김병대 아산시탁구협회장, 김재열 아산시 육상경기연맹회장, 이영우 아산시빙상경기연맹회장 등 각 종목 지역단체 협회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열린다. 교보생명은 1985년부터 32년째 꿈나무체육대회를 후원해 오고 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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