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랩지노믹스는 성인성 질환의 원인균 탐지용 고감도 프로브 및 이를 포함하는 키트에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성인성 질환의 원인균 13종을 검출하기 위한 고감도 핵산 프로브의 새로운 설계에 관한 내용”이라며“새로운 유전자 칩 뿐아니라 다양한 성인성 질환의 원인균을 검출하는 체외진단법의 개발이 가능하다”고설명했다.
이어 “DNA microarray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성인성 질환의 원인균 검출이 가능한 고감도 유전자칩을 개발하여 진단용으로 상품화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