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8일 경북 경산의 낮 최고기온이 32.7도까지 치솟아 한여름 같은 불볕더위를 보였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경산 32.7도를 비롯해 의성 32.2도, 상주 31.9도, 고령 31.6도, 영천 31.3도, 의성 32.2도. 김천 31.2도, 대구·안동 31.1도 등이다.
평년보다 4∼7도가량 높았다.
대구, 경산, 영천, 안동 등 10여 개 시·군은 올해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대구기상지청은 19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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