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 19일 서울 강남역 10번출구 앞을 지나는 시민들이 가던 길을 멈춘채 ‘묻지마 살인’을 당한 20대 여성을 추모하는 글들을 읽고 있다.
지난 17일 새벽 서울 서초구의 한 주점 화장실에서 30대의 한 남성이 20대 여성을 무참히 살해하는 ‘묻지마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살인사건 피의자는 경찰조사에서 범행 동기로 “여자들에게 항상 무시당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
test1011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