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 19일 서울 강남역 10번출구 앞을 지나는 시민들이 가던 길을 멈춘채 ‘묻지마 살인’을 당한 20대 여성을 추모하는 글들을 읽고 있다.
지난 17일 새벽 서울 서초구의 한 주점 화장실에서 30대의 한 남성이 20대 여성을 무참히 살해하는 ‘묻지마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살인사건 피의자는 경찰조사에서 범행 동기로 “여자들에게 항상 무시당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
test1011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