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년 글로벌취업상담회에서 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왼쪽에서 다섯번째), 김재홍 코트라 사장(여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년 글로벌취업상담회에서 고영선 고용부 차관(왼쪽에서 다섯번째), 김재홍 코트라 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년 글로벌취업상담회에서 고영선 고용부 차관(왼쪽에서 다섯번째), 김재홍 코트라 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날 행사에는 미국·오스트레일리아·유럽 등 총 17개국의 121개 기업의 채용 담당자가 신청자 3700여명을 현장에서 면접한다. 지난 2년간 열린 ‘글로벌 취업상담회’에는 총 409개 해외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17개 기업이 198명을 채용했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112명(56.5%)으로 절반 이상이며, 미국 22명, 캐나다 15명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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