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지난 20일 전북은행 본점 1층 로비에서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정유진)와 함께 행복한 가정지원을 위한 ‘부부 愛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건강한 부부와 행복한 가정은 밝고 희망찬 사회를 만드는 디딤돌’ 이라는 부부의 날의 의미를 전하고, 전북은행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부부가 함께 키우며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화분을 전달하는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전북은행 노시형 사회공헌부장은 “건강한 가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가족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계기였고,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전북도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뜻 깊은 지역공헌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어버이날 효(孝) 콘서트’,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공연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는 ‘JB 멘토링 문화체험’, 장애에 대한 편견해소와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등 다채로운 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s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