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최근 중국 내 북한식당 졸업원들이 제3국에서 한국행을 기다린다는 일부 대북소식통의 주장에 대해 정부는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23일 통일부는 중국 상하이 소재 북한식당 종업원 3명이 탈출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관계기관에서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연합뉴스는 북한 사정에 정통한 대북소식통을 인용, 복수의 종업원이 탈출해 동남아 제 3국에서 한국행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kw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