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초동 묻지마 살인’ 피의자인 김모(34) 씨는 24일 “희생자에게 개인적으로 송구한 마음이다”면서 “유가족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 씨는 이날 오전 현장검증을 위해 서울 서초동 한 상가에 도착해 기자들에게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개인적 원한이나 감정은 없었다”면서 “살인 동기는 경찰에 진술했다”고 말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초동 묻지마 살인’ 피의자인 김모(34) 씨는 24일 “희생자에게 개인적으로 송구한 마음이다”면서 “유가족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 씨는 이날 오전 현장검증을 위해 서울 서초동 한 상가에 도착해 기자들에게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개인적 원한이나 감정은 없었다”면서 “살인 동기는 경찰에 진술했다”고 말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