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창해에탄올은 주정 제조업체인 하이트진로에탄올 주식 75만주(100%)를 양수키로결정했다고24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735억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21.39%, 자기자본대비 38.74%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경영권 확보를 통한 주정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양수”라고 밝혔다.

양수예정일자는 7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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