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모다정보통신은 온톨로지 기반으로 소셜 그룹을 형성하는 방법 및 그 서버에관한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의 기술은 근거리 무선통신장치들을 응용 레벨에서 그룹화하는 기술로써 IoT, M2M 시스템 등에서 사용되는 장치들을 그룹화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며 “oneM2M 표준화 기구에서는 온톨로지를 이용한 시맨틱 기술에 대해 표준화 논의가 되고 있으며 국제 표준에 따른 잠재적 표중 특허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