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환수<왼쪽> 국세청장은 30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세예드 카멜 타가비 네자드 이란 국세청장과 회담을 가졌다. 이란 국세청장이 한국을 찾은 건 2004년 8월 이후 약 12년 만이다. 양국 국세청장은 한국과 이란 간 교역과 투자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는 세정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임 청장은 이란 측에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NTIS)를 소개하는 한편 현지 진출기업과 교민들에 대해 이란 국세청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배문숙 기자/
oskymoon@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