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안병도 기자]LG전자가 멀티미디어 교육에 최적화된 G Pad Ⅲ 8.0을 내놓았다.이제품은 8인치 풀HD(1,920×1,200)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서 텍스트를 읽거나 영상을 볼 때 더욱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다. 16:10 화면비율을 적용해 영상 콘텐츠를 풀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오랜 시간 콘텐츠를 이용하는 사용자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리더모드(Reader Mode)를 채택했다.리더모드는 웹서핑을 하거나 전자책을 읽을 때 눈이 편하도록 청색광을 감소시키는 기능이다. 청색광 차단율에 따라 흑백/낮음/보통/높음 등 총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제품 측면에 위치한 Q버튼을 누르면 손쉽게 리더모드로 진입할 수 있다.

▲ LG전자 G Pad Ⅲ 8.0전자책 애플리케이션인 ‘리디북스’를 기본 탑재했다. 제품 구매고객에게는 세계문학 콜렉션 40권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사용 편의성을 높인 기능도 적용했다. 이 제품은 ‘표준 USB 2.0 포트’를 채용해 PC처럼 편리하게 USB를 연결할 수 있다.USB 메모리나 외장하드에 있는 데이터를 바로 사용할 수 있고, 기존 유선 마우스나 키보드 등도 쉽게 연결할 수 있다. ‘G Pad Ⅲ 8.0’은 표준 USB 2.0 포트를 탑재하고도 두께가 7.9mm이다.

또한 태블릿 전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패키지(Microsoft Office Package)’를 기본 탑재해, 워드(Word), 엑셀(Excel), 파워포인트(PowerPoint) 등의 문서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다.[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catchrod@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