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구로문화재단이 갤러리 구루지에서 토카아트(TOKA ART) 제휴작가 정기전인 'Holy of Holies展'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앞서 토카아트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공간을 확대하고 작가들의 자립을 위하여 결성된 신개념 문화 프로젝트로다. 지난 2012년 5월에는 구로디지털단지에 토카예술공장을 개소하여 전시기획, 공공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이번 전시의 주제인 'Holy of Holies'는 예술가들에게 가장 소중한 작업실이자 영원의 공간인 신성한 '지성소' 라는 의미의 창작공간을 뜻한다.신성한 지성소에서 열정적으로 창작된 회화, 입체, 설치,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 44명의 작품 44점을 통해 현재를 살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열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껴볼 수 있다.이번 전시는8일부터 20일까지 구로구 갤러리 구루지에서 개최되며,9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는 참여작가와의 만남이예정되어 있어 작품에 대한 궁금증, 감상을 나누고 싶은 관객들은 작가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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