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바른손은 컴퍼니케이파트너스M&A투자조합으로부터 넷게임즈의 주식 19만3500주를 양수하기로결정했다고15일공시했다.

양수금액은 135억4500만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50.78%, 자기자본대비 40.59%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수 후 지분율은 7.74%(19만3500주), 양수예정일자는 오는 17일이다.

회사측은 “투자조합 해산으로 인한 잔여재산 배분에 따른 취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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