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해외선물 실전 투자대회인 ‘Hot Summer Event’(핫 썸머 이벤트)를 개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상장된 달러결제 해외선물 전종목을 대상으로 총 상금 1200만원의 이번 대회를 내달 22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외선물 온라인 실계좌를 보유한 개인고객 중 총 예탁자산이 원화 환산 기준 500만원 이상인 고객이 참여가능하며, 누적수익률, 주간수익률이 우수한 고객에게 상금을 지급한다.

누적수익률 1등에게는 상금 300만원을, 대회기간 중 거래량이 200계약 이상인 대회 참가자 15명을 추첨해 누적거래량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주간단위 수익률이 우수한 투자자에게도 별도로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이번 이벤트 참여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의 여름 휴가비를 지원한다.

대회 기간동안 타사에서 거래하다가 당사로 계좌를 이관한 고객에게도 거래량에 따른 상품권을 제공한다.

실전투자대회 참여 고객 중 신규계좌를 5계좌 이상 소개한 고객에게는 추천 계좌수에 따라 계약당 2.8~3.1달러로 거래할 수 있는 수수료 인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의 참가신청은 7월 15일까지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 및 글로벌 사업부 24시간 데스크(02-3772-4365)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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