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대우조선해양 노동조합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파업 찬성여부를 묻는 투표에서 ‘파업 찬성’ 표가 다수로 집계됐다.
이론적으로는 당장 15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수 있는 요건을 갖추게 되는 셈이다.
다만 지방노동위원회 중재 절차 등이 남아있어 노조가 실제로 파업에 들어갈 지는 아직은 미지수다.
대우조선 채권단은 노조가 파업을 결행할 경우 자금지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혀둔 바 있다.
현재 채권단은 지원키로 한 4조2000억여원 가운데 1조원 가량을 집행하지 않은 상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