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 옹진군의회는 지난 8일 대청면을 시작으로 9일 백령면, 13일 연평면 관내 3개면 방문 등을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옹진군 의회는 관내 주요사업장 시공 실태를 현장 확인하여 부실공사 방지 및 주민 불편사항 해결에 대하여 차질이 없도록 하고, 전체적으로 사업기간내 공사가 완료 할 수 있도록 공사 감독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 부실공사 예방 및 준공 처리에 최선의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중국어선 불법조업과 관련하여 수차례 인천광역시 및 관련기관에 지속적으로 대책을 마련하여 줄 것을 요구했으나 그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어민들의 생존권 박탈 상황까지 도달함에심히 우려를 느끼며,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의회차원의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이번 도서방문으로 옹진군의회는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역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강구하여 방문결과를 군의회 운영과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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