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 옹진군의회는 지난 8일 대청면을 시작으로 9일 백령면, 13일 연평면 관내 3개면 방문 등을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옹진군 의회는 관내 주요사업장 시공 실태를 현장 확인하여 부실공사 방지 및 주민 불편사항 해결에 대하여 차질이 없도록 하고, 전체적으로 사업기간내 공사가 완료 할 수 있도록 공사 감독에 철저를 기해줄 것과 부실공사 예방 및 준공 처리에 최선의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중국어선 불법조업과 관련하여 수차례 인천광역시 및 관련기관에 지속적으로 대책을 마련하여 줄 것을 요구했으나 그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어민들의 생존권 박탈 상황까지 도달함에심히 우려를 느끼며,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의회차원의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이번 도서방문으로 옹진군의회는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역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강구하여 방문결과를 군의회 운영과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