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이지웰페어(대표 김상용)는 지난 13일 중국 베이징 소재의 중국하이난항공그룹의 계열 회사인 해항운상투자유한공사(이하 해항운상)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상호 전자상거래를 위한 상품 소싱과 공급, 각 사가 보유한 컨텐츠와 자산을 활용한 사업 확대를 협력하게 된다.
해항운상은 중국 유일의 민간항공사를 소유하고 있는 중국하이난항공그룹의 계열 회사로 베이징에 소재를 두고 있으며 인터넷금융, 결제시스템, 전자상거래의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온라인 금융회사이다.
특히 이지웰페어는 최근 출범한 여행사업 전문법인인 이지웰인터치의 인바운드 여행사업(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각종 사업에서 중국하이난항공그룹이 보유한 인프라와의 시너지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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