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예비엄마 김나영이 베이비샤워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미국 여자들이나 하는 줄 알았던 베이비샤워 파티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라며 사진을 올렸다. 베이비 샤워(Baby shower)란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나 갓 태어난 신생아를 축하하기 위한 행사다.

사진 속 김나영은 푸른색 원피스를 입고 지인들고 함께 베이비 샤워 파티를 신나게 즐기고 있다.

특히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김나영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현재 임신 38주차인 김나영은 만삭의 몸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4월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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