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의령군은 지난달 28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오늘은 오징어가 땡긴 데이(day)’ 행사를 열어 자매도시인 사천시의 수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중식 메뉴로는 삼천포수산물협동조합에서 구매한 오징어를 활용한 오징어돈육볶음, 오징어튀김, 오징어숙회 등 다양한 오징어 요리가 제공됐다.
의령군과 사천시는 2000년 6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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