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한국공항공사와 제휴해 김포국제공항에 100Mbps 속도의 와이파이제공을 위한 ‘유플러스존(U+zone)’ 구축을 완료하고 3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포공항을 이용하는 LG U+ 가입자들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PDA 등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LG U+는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김포국제공항외에 제주, 부산 등 13개 국내 공항에도 U+zone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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