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유리(22)가 음독으로 짧은 생에 스스로 마침표를 찍었다.
김유리 음독 자살 19일 새벽 음독 자살을 기도, 서울 삼성동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고 일간스포츠가 보도했다. 현재 빈소는 마련되지 않았다.
김유리는 서울컬렉션, 대구컬렉션 등 국내의 여러 패션쇼 무대에 오르며 모델로 활약해왔고 지난 2009년에는 자전거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는 김유리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무리 생각해봐도 백번을 넘게 생각해보아도 세상엔 나 혼자 뿐’이라면서 외로운 심경을 토로한 글을 적어 남겨진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