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전점에서 멜론과 망고 등 열대과일이 포함된 과일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올 추석 작황이 좋지 않아 가격이 오른 사과나 배와 달리 열대과일은 가격이 안정적이어서 실속있다는 게 현대백화점의 설명이다. 현대백화점은 올 추석은 과일선물 세트의 가격이 높아졌기 때문에 저렴한 예약기간에 구입하는 것이 좋고, 수확을 늦춰 당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배송은 최대한 늦추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 현대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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