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오는 9월 30일까지 온라인몰인 롯데아이몰에서 롯데백화점에 입점된 인기 아동복 브랜드를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하는 ‘2011 가을 신학기 대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집전은 베네통 키즈와 휠라 키즈, MLB 키즈 등 명품 브랜드의 키즈 라인을 중심으로 의류와 운동화, 책가방 등 신학기 필수상품들이 다양하게 선보인다.
베네통 키즈의 점퍼가 4만9000원, 휠라 키즈의 에나멜 책가방이 3만3200원으로 기존 시중가보다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장만할 수 있다. 행사기간 중 상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까지 할인쿠폰을 별도 증정할 예정이다. 공보영 롯데홈쇼핑 아동의류 담당은 “이번 영업행사는 인기가 높은 명품 브랜드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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