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10주년을 맞아 미국이 테러 비상에 걸린 가운데 로스앤젤레스 시내 할리우드에 폭탄이 설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하는 등 큰 소동이 벌어졌다.
13일 정오(현지시간)께 할리우드 코닥 극장 옆에 수상한 트럭이 세워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오자 경찰은 즉각 이 일대를 봉쇄하고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경찰은 이 지역을 지나는 지하철 운행도 중단시킨 뒤 폭발물 처리반을 출동시켰다.
다행히 트럭에 실린 물건은 폭발물과 상관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트럭은 주차 금지 구역에 세워져 의심을 받았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