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오는 28일까지 삼성역과 홍대입구, 신촌, 역삼 등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 14곳 스크린도어에 추석 맞이 가상스토어를 열었다. G마켓이 선정한 한우, 곶감 등 대표 추석 선물 20종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바로 모바일 페이지에서 상품을 안내받고 구매ㆍ배송신청까지 할 수 있다. 김소정 G마켓 마케팅 실장은 “추석을 맞아 고객들이 출퇴근길을 이용해 쉽고 알뜰하게 선물을 장만할 수 있도록 가상 스토어를 열었다”라며 “지하철역에서 주문부터 배송까지 완료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G마켓]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