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정기환 전 중소벤처기업부 상생협력정책관이 9일자로 제28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에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정 청장은 서강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44회)에 합격해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기술협력보호과장, 벤처혁신기반과장, 일자리정책과장, 상생협력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정기환 신임 청장은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겪는 현장의 어려움 극복에 집중하고 또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현장과 소통하겠다“며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