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오는 2월 입주 예정인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이 최근 입주 단지들의 하자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 속에서 입주 예정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13일 HXD화성개발에 따르면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이 지난 10~12일 진행된 3일간의 내집방문 행사에서 입주예정자들은 단지 설계와 시공 품질 등 단지 전반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 단지는 대구 1호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기존 지형과 자연을 최대한 보존한 형태로 조성되며 대규모 공원을 내 집 앞마당으로 누릴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5분 거리에 도시철도 3호선 동천역이 위치해 있고 주민의 휴식처인 팔거천과 함지산이 인접해 교통과 생활환경 등에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단지 바로 앞에 대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안심통학이 가능해 교육환경 등 실수요층의 관심이 두터운 지역으로 꼽힌다.
단지 인근 구수산도서관 옆에는 수영장, 헬스장 등의 스포츠센터도 건립될 예정으로 기대감이 높다.
화성개발 최정식 소장은 “공사 착공시부터 준공시까지 입주예정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한마음으로 명품아파트 건설에 최선을 다했다”며 “점검에서 제기된 소소한 의견들을 반영해 입주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은 지하3층, 지상 14~20층 7개동 520가구로 전용면적 84㎡A·B·C·D, 101㎡ 으로 구성돼 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형제 상속’ 이런 게 좋네…1주택자 혜택 챙기고 양도세 중과도 피하는 비결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7/news-p.v1.20260915.a4523a1dab4b410fb941ce08896ad8da_T1.png?type=h&h=240)
![‘텅텅’ 지산, 청년주택된다는데…현장선 ‘반색’, 전문가들은 ‘글쎄’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6/news-p.v1.20260915.7ff1e0264aa44f7097241f2b04af94e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