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지원익 기자] 진종오(37 kt)가 한국 10m 공기 권총 사상 첫 3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위해 돛을 올렸다. 진종오는 8월 7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슈팅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10m 공기 권총 예선서 1시리즈(10발 사격, 100점 만점) 97점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함께 출전한 이대명(27 한화)은 98점을 기록했다. 10m 공기 권총 예선경기는 1시간 45분 동안 60발(1시리즈당 10발, 총 6시리즈, 600점 만점)을 쏴 상위 8명만 결선에 진출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