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준범 기자] 남자 양궁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까지는 단 한 경기만 남았다. 남자 양궁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리우 삼보드로모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양궁 단체전 준결승에서 호주에 세트스코어 6-0(59-57 59-58 56-54) 승리를 거둬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은 은메달을 확보했다. 프랑스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한 호주는 만만치 않았지만 한국을 이기기엔 역부족이었다. 1세트를 59-57로 따낸 한국은 2세트에서 6발 중 5발을 10점에 적중시키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3세트 역시 승리하며 결승진출을 확정지었다. 남자 양궁 대표팀은 8년 만에 금메달을 노린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단체전 3연패를 이어오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미국에 져 동메달에 그쳤다. 한국은 중국을 꺾은 미국과 잠시 뒤인 오전 5시7분 결승전을 치른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