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그룹 뉴진스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민지, 하니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뉴진스 멤버들이 운영하 는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버니즈(팬덤명) 잘 지내고 있나요. 저는 잠시 먼 곳에 와 있어요. 다들 이미 아는 것 같지만ㅎㅎ”이라며 ”아무도 못 알아보는 곳에 와 보고 싶었어요“라는 글이 공개됐다.
이와 더불어 이탈리아 로마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로마 판테온 앞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혹시 우리를 보게 되면 와서 인사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진스 민지와 하니를 이탈리아 로마에서 목격했다는 글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매니저 없이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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