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퓨릭(46 미국)이 PGA투어 한 라운드 사상 첫 58타 신기록을 작성하자 SNS상에서도 난리가 났다. PGA투어는 퓨릭이 트래블러스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 사용한 장갑과 스코어카드를 찍어 페이스북에 올렸다. ‘보통 때는 짐 퓨릭이 자신의 장갑에 사인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날만은 했다’는 멘트까지 올렸다. 또한 퓨릭의 스코어카드를 찍어 올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동료 선수들의 축하 멘트와 함께 팬들의 답글이 쇄도하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