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다혜 기자]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1점을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8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퓨쳐 아레나에서 열린 스웨덴과 B조 예선 2차전 경기를 치르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경기초반 스웨덴의 빠른 공격에 당황하는 듯 했으나 금방 안정을 찾았다. 김온아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선취점을 얻었지만 스웨덴에 연속 득점을 허용하며 점수차가 벌어졌다. 주고받는 1점차 경기를 이어가던 대표팀은 전반 28분 심해인이 15-15 동점슛을 날렸으나, 결국 마지막 한 점으로 역전을 내줬다.전반전 최종 스코어는 15대 16, 한국 대표팀이 한 점차로 뒤지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