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사진)는 5월 1일부터 ‘성공버스’ 확대 운행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공버스는 주민이 필수 공공시설을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예술·체육시설, 공공도서관, 동 주민센터 등 주요 시설을 연결해 운행하고 있다. 이에 구는 제1노선의 정류장 일부 조정하고 2개 신규 노선을 추가했다. 특히 성공버스 3개 노선 전체가 성동구청(왕십리역)을 경유하도록 설계, 성공버스와 마을버스·시내버스·지하철 간 유기적인 환승이 가능하도록 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