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미국과 일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차 관세 협상을 진행한 가운데 일본 측 관세 담당 각료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재생상은 무역 확대 등에 관해 구체적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거론해온 환율과 방위 문제는 이번에 논의되지 않았다.
yckim645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미국과 일본이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차 관세 협상을 진행한 가운데 일본 측 관세 담당 각료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재생상은 무역 확대 등에 관해 구체적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거론해온 환율과 방위 문제는 이번에 논의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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