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뮤지엄, 8월 31일까지…유니폼부터 트로피 등 볼거리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랜드뮤지엄이 롯데몰 김포공항점 1층 전시홀에서 개최한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에 많은 인파가 몰리며,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전시는 지난 2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성료한 첫 전시에 이은 두 번째다. 첫날 오픈런과 함께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임형철 해설위원이 스페셜 도슨트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전시에서는 축구 역사를 쓴 위대한 스타 선수들의 유니폼, 우승 트로피 등을 볼 수 있다. 전시관은 태극 워리어스, 브라질, 더 뷰티풀 게임, 더 챔피온스, 프리킥 챌린지, 더 고트 등 6개의 존으로 구성했다.
이랜드뮤지엄 관계자는 “전시를 통해 관람객이 스포츠가 가진 힘과 감동을 느끼고, 전시장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은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8월 31일까지 계속된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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