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이 복지정책특별보좌관에 일운스님을 위촉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은 1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일운스님을 위촉한 뒤 “오랜 기간 불교 사회복지에 힘써 오신 경험을 살려서 종단과 불교 사회, 나아가서는 국가적인 복지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일운스님은 법현스님을 은사로 1986년 수계(사미계 수지)했다. 지장선원 주지를 역임했으며 현재 경국사 주지를 맡고 있다.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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