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엑스코는 전춘우 신임 대표이사가 제13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전춘우 대표이사 임기는 내년 6월 30일까지다.
전 대표이사는 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KOTRA 경영부사장,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이사, 킨텍스 및 벡스코 사외이사 등을 역임한 MICE 산업 분야 전문가다.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전 대표이사는 엑스코의 경영 혁신을 위한 ‘3+3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글로벌 전시컨벤션센터로의 역량 강화, 고객 중심의 디지털 전환,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등을 강조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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