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엑스코는 전춘우 신임 대표이사가 제13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전춘우 대표이사 임기는 내년 6월 30일까지다.
전 대표이사는 한국외국어대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KOTRA 경영부사장, 한국전시산업진흥회 이사, 킨텍스 및 벡스코 사외이사 등을 역임한 MICE 산업 분야 전문가다.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전 대표이사는 엑스코의 경영 혁신을 위한 ‘3+3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글로벌 전시컨벤션센터로의 역량 강화, 고객 중심의 디지털 전환,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등을 강조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