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사진)는 30일부터 ‘민원발급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민원인이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구청 ‘오케이민원센터’ 방문 시 별도 대기 없이 곧바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한 서비스다. 단 당일 예약은 불가하며, 최소 1~15일 전 예약이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다. 30분 단위로 오후 5시30분까지 예약 가능하다. 매주 수요일은 오후 8시까지 야간 민원실이 운영돼, 오후 7시30분까지 예약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이 가능한 민원은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인감증명서 등 20여 종의 서류 발급이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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