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투자·입주 실태 등 60여개 항목 방문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광양만권 내 입주사업체 702곳을 대상으로 ‘2024년 기준 사업체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광양만권(여수·순천·광양) 내 산업 동향과 기업 활동 전반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은 지난해 기준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인 국내기업과 1인 이상 외국인 투자기업이다.
조사 항목은 고용 규모, 외국인 투자 비중, 매출 및 생산 현황, 설비투자 실적, 정주 여건 등을 조사하며. 조사원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면담조사를 진행한다.
광양만권 경자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입주기업의 경영 환경을 보다 정확히 진단하고 정책 및 지원제도 설계의 기초자료로 삼을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중 광양만권경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parkds@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