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청사 1일 정전 발생 약 2시간 넘게 주민등록등본 발급, 전입 신고, 인감증명 등 발급 안돼 불편 겪어
[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서울 동작구청에서 1일 정전이 발생해 약 2시간 넘게 주민등록등본 발급, 전입 신고, 인감증명 등 발급이 안돼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이날 오후 3시 경 동작구청사에서 정전이 발생해 구청은 물론 동주민센터 업무가 일시 마비됐다고 보도했다.
구 관계자는 “구청 인근 전신주 퓨즈에 문제가 발생해 정전이 생겼다”며 전산망이 타격을 입었다고 전했다.
약 2시간 정도 넘으면서 전기 공급이 정상화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작구는 신청사를 건립해 조만간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폭염 속 또 다시 정전이 발생할 경우 주민들 불편은 불가피할 듯 하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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