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운전 개선과 올바른 교통문화 확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남부경찰서(서장 김종득)는 지난 30일 용산사거리에서 무실서로 사회적 신뢰를 해치는 ‘반칙운전’ 개선을 위한 교통질서 확립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남부경찰서, 남구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시설심의회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꼬리물기 등 반칙운전에 대한 경감심을 알리고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 나섰다.
광주남부경찰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협업 캠페인을 통해 도로 위 교통질서 확립에 나설 방침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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