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5일 오후 도림동에 위치한 ‘도림 생활문화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관식은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이 함께해 새 출발을 기념했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 ▲시설 소개 ▲테이프 커팅식 ▲시설 라운딩 등으로 진행됐다.
도림 생활문화센터는 옛 도림동 자치회관 건물을 새 단장한 곳으로, 지하 1~ 지상 3층 총 681㎡ 규모다. ▲북카페 ▲공유주방 ▲창작활동 공간 ▲스튜디오 등 생활 속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들로 조성됐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도림 생활문화센터는 구민의 의견을 모아 만든 공간”이라며 “누구나 편하게 머무르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우리 동네 문화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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