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위해 ‘한 여름날의 음감회’
현대모비스가 무더위에 지친 임직원을 위해 ‘한 여름날의 음감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음감회는 음악을 통해 일터 분위기를 환기하고, 구성원 간 긍정 에너지를 확산하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 감상회’라는 부제로 기획된 이번 음감회에서는 현대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참여한 대표 작품들이 상연됐다. 현대모비스는 영화와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젊은 세대의 니즈를 반영해 이 같은 이색적인 조직문화 활동을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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