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도미노피자는 서울 노원구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피자 나눔을 실천했다고 25일 밝혔다.
나눔은 참좋은학교 학생, 한울학교 결혼이민자를 위해 마련했다. 도미노피자는 파티카를 활용해 피자를 전달했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가 완비된 푸드트럭으로 2008년 10월부터 사용되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북부종합사회복지관 이용자에게 도미노피자 파티카로 특별한 날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 파티카로 찾아가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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