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롯데백화점은 오는 7일부터 11월 2일까지 각 점 사은행사장(대구점 10층, 상인점 4층)에서 ‘추석 선물 보랭가방 회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추석 선물로 받은 롯데백화점 전용 정육·곶감·선어 선물 세트 보랭가방을 반납하면 개당 ‘엘포인트(L.POINT)’3000점을 제공하며 1인당 최대 5개까지 반납 가능하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사은행사장 안내 고지물이나 ‘보랭가방’에 동봉된 QR코드를 통해 ‘보랭가방 회수 이벤트 쿠폰’을 발급 받아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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