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지난 2일 오후 북구에 위치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과 주요 농수산물의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국내외 정세불안으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들이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간, 업체들과 긴밀히 협조해 명절 성수품 수급과 가격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홍 경제부시장은 대구 달서구 월배·월배신시장을 방문해 제수물품을 직접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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