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지난 2일 오후 북구에 위치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추석 성수품 수급 상황과 주요 농수산물의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국내외 정세불안으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들이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간, 업체들과 긴밀히 협조해 명절 성수품 수급과 가격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홍 경제부시장은 대구 달서구 월배·월배신시장을 방문해 제수물품을 직접 구입하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kbj7653@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