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을 위한 꽃다발을 만들었다.
그는 지난 14일 소셜미디어에 “얼마 만에 엘리제인가”란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이시영은 꽃다발을 들고 있다.
그녀는 미소 지었다.
영상 속 이시영은 꽃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아들에게 꽃다발을 선물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나 올해 초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그는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가져 논란을 빚었다. 그녀는 지난달 둘째를 출산했다.
husn7@heraldcorp.com

![‘형제 상속’ 이런 게 좋네…1주택자 혜택 챙기고 양도세 중과도 피하는 비결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7/news-p.v1.20260915.a4523a1dab4b410fb941ce08896ad8da_T1.png?type=h&h=240)
![‘텅텅’ 지산, 청년주택된다는데…현장선 ‘반색’, 전문가들은 ‘글쎄’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6/news-p.v1.20260915.7ff1e0264aa44f7097241f2b04af94e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