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코스피 지수는 지난 주말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사태에도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장중 44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441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
5일 코스피 지수는 지난 주말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사태에도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장중 44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4410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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