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제주의 겨울 미식을 담은 ‘제주 겨울 미식 잔치(사진)’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은 ‘제주 모슬포 대방어회(400g 1팩, 4만4800원)’다. 임금님께 진상되던 귀한 식재료인 ‘제주 흑한우 등심(1++등급 100g, 2만3900원)’도 있다.
또 제주의 동백을 닮은 붉은빛 껍질과 진한 단맛이 특징인 겨울 한정 감귤 ‘제주 동백향’(1㎏ 1팩, 1만4900원)과 화산회토와 겨울 해풍이 길러낸 아삭한 식감의 ‘제주 구좌 당근’(2입 1봉, 3900원)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5일부터 15일까지 일부 상품은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인 쿠폰을 내려받아 더 합리적으로 살 수 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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